교토여행6 [교토] 128년의 함박스테이크 맛집 동양정! 📍교토 현지인 맛집 - 동양정(グリルキャピタル 東洋亭 近鉄みやこみち店)교토역행 중에 자주 들리는 집이다.교토역에 도착하면 배가 매우 고픈데,늘 떠오르는 건 '동양정' 함박스테이크 이기 때문이다.(꼬르륵)주말이나 점심시간에 딱 가면,현지인들도 줄을 서서 먹는 곳이다.(운이 좋으면 줄을 안서기도 했다) 기본 구성은 함박스테이크,구운 감자, 밥, 토마토 샐러드이다.(A세트 - 고르기 어렵다면 추천)다른 메뉴도 많지만, A세트를 주로 먹었다.(가격은 1,780엔)가장 먼저 나오는 토마토 샐러드.다른 곳에는 없는 이곳의 시그니처다.이게 중독적인 맛이라.나중에는 이 샐러드가 먹고 싶어서오게되는? 마법의 샐러드. 🍅 샐러드를 먹고나면함박 스테이크가 나온다. 은박지를 이렇게 뜯어먹으면 되는데 재미있다.이전에는 없었.. 2025. 3. 3. [교토] 125년 전통의 떡집! 데마치 후타바(出町ふたば) 📍교토 현지인 맛집 - 데마치 후타바(出町ふたば)이른 아침에 방문했지만 줄이 길다.그래도 다들 먹고 가는게 아니라사가는 것이기에 빠르게 줄이 줄어든다. 이 곳은 벌써 3번째 방문이다.첫번째 방문 때, 이곳 떡을 먹고 감탄을 했다.그떄의 감동을 잊지 못해서 또 방문하게 되었다.안에는 많은 직원들이 있다.떡을 만드는 사람, 포장해주는 사람,계산을 해주는 사람. 떡을 만드는 만들어 파는 공장처럼 보이기도 한다.(그만큼 장사가 잘되는 거겠지.)이런 팜플렛도 있었다.처음 이 가게를 열었을 때의 모습과그때부터 쭉 이어온 '콩떡'의 모습이다.떡을 만드는 사람들.모두들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이렇게 포장된 떡도 있다.양갱과 콩가루 같은 것도 팔고 있었는데사진으로 담아오지는 못했다.하지만 유리 안에 있는콩떡(240엔).. 2025. 2. 24. [교토 맛집] 인생 야끼소바 맛집 히노키! +위치 📍 맥주 한 잔하며,교토 여행의 밤을 즐길 수 있는 곳.오꼬노미야끼를 먹으러 간 곳이었다.하지만 야끼소바가 더욱 맛있었던 곳!그리고 직원들이 친절해서기분이 좋았던 곳이다. 가게 입구.일본 술집 느낌인데,안에 자리가 많이 없다.그래서 조금 대기해야 한다고...메뉴를 구경하고 있는데알바분이 핫팩과의자를 가져다 주셨다.여기서 감동이...무조건 기다려서 먹어보기로 했다. 대기 끝에 입장!불판 앞쪽 테이블로 자리를 주셨다.제로 맥주와 믹스 야끼소바,믹스 오꼬노미야끼를 주문했다. 야끼소바가 먼저 나왔다.양이 많다!1.5인분의 느낌.야채도 신선하게 아삭하고, 맛도 좋았다. 또 먹고 싶어지는 맛야끼소바를 거의 다 먹어갈 때쯤쉐프께서 다음 요리를 진행하셨다.먹는 타이밍을 보시는 듯.그리고 믹스 오꼬노미야끼를 만들어서우.. 2025. 2. 3. [교토 맛집] 무라카미 가이신도 쿠키 후기 + 위치 유튜브 박가네 브이로그에서 알게 된'무라카미 가이신도'라는 교토 쿠키집이다.마음먹고 간 곳은 아니지만, 우연히 걷다가 발견.구경이나 해볼까하다가 몇 개 사서 먹어봤다.외부 모습.이 곳이 유명한 이유는1년 뒤에 받을 수 있는 쿠키 세트가 있기 때문이란다.그 쿠키 세트를 구경하고 싶어서 들어가보기로.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므로안심하고 구경해도 된다. 당일에 살 수 있는 쿠키도 있었다.직원들이 모두 친절하게 반겨준다.그리고 사진도 찍어도 된다고 하셨다. 천천히 쿠키를 구경하는데손님들이 계속 들어 온다.(모두 현지인들 같다)이게 그 말로만 듣던,1년 뒤에 받을 수 있는 쿠키세트!'이걸 굳이?' 라고 생각이 들었지만,이 집 쿠키를 먹어보고 생각이 바뀌었다.포장은 이렇게 해준다.유통기한이 생각보다 짧다.그러니 너무 .. 2025. 2. 2. 이전 1 2 다음